금동이 은동이 :: 2010/07/21 00:27
![]() ![]() ![]() ![]() 요즘은 프로젝트 일정에 조금 쫓겨다니게 되고 가끔 신체 리듬이 끊어지거나 규칙적으로 살지 못해도 스트레스를 별로 받지 않게 되는 것 같다. 요가를 정식으로 배운 적은 없지만, 이런저런 경로로 자투리 자투리 알게된 요가 동작 들을 기상후나 취침전에 하는 습관이 들고 있다. 근육, 혈관, 신경 그리고 혹은 그 외의 에너지가 흐르는 경로들이 되는 곳을 열어주는 느낌이랄까. 다른 운동을 했을때와의 느낌은 좀 다른 것 같다. 요가와 같은 전신 이곳저곳의 근육을 단련하고, 에너지 흐름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수영만 어느정도 빈도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려한다. 평소에도 잘 '알고 있다'고 '생각'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구체적고 쉬운 예로 조리있게 연설하는 Brian Tracy의 강연 영상을 여러번 보다보면 절로 기운이 나는 듯 하다. 그의 예는 '행동'을 부르는 연설이기 때문에 멋지다 하겠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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