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원하길 바라는 순간부터 고통은 시작된다. 결국 영원할 수 없는 것이니깐. 영원하지 않음을 진정 이해하고서 받아들이면, 이내 자유롭고 경계없는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을테고 고통은 사라지는 것이겠지. 경험과 성장, 의식의 단계, 깨달음의 정도, 마음 가짐은 한 개인에 대해서도 고정되지 않으므로 관계는 제자리에 머물 수 없고, 다만 껍데기 보다는 진정한 의미를 새기며 그것으로 부터 배울 수 밖에...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... 자유 자유로울 때만이 진정한 현재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으니깐 bye..